
"이게뭐야!"
언제부턴가 딱 네이버 로그인창과 똑같은 하얀 화면...
CoolNoVo [구 크롬플러스]를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로그인해도 저렇게 나타나다니!! 뭐이래 엉킨게 많아!!"
발견당시 저걸 해결해보려 했지만.. 밑도끝도없는 등장에
예상가능한 용도도 모르겠고.. 그냥 스크롤 올리고 말까...? ;;;'
포기..
그렇게 언제부터
아무렇지않게 로그인 창을 가로막던 저 하얀 것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게 되었다.
그저 불편해서 피할 뿐.
결국 그렇게 잊혀져 가는 것이다.
그렇게 무뎌진 칼은 아무 것도 벨 수 없게 되고 만다.
원래 이상한게 있어도 익숙해지면 처음 봤을때의 감각이 무뎌지기 마련.. 에펠탑 효과랄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