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재밌는 사실들 3.5.5ver

조회 수 18353 추천 수 1 2011.06.05 22:56:33
1. 세종대왕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로 서거하셨다.


2.인도,페르시아,아라비아의 왕들은 치타를 가축화하려다 실패했는데 이유는 인위적으로 교배가 힘들기 때문이었다, 치타는 암컷을 집요히 스토킹해야 발정한다.


3.흑인노예는 유럽뿐만 아닌 아시아에도 유입되었는데 그들은 대략 4세기부터 유입된것으로 보이며 중국쪽에서의 묘사를 통하면 먹물처럼 까만 피부에 입술은 붉고 곱슬머리였다고 하며 "매우 무거운 짐도 쉽게 다룬다"고 기록되어있다.


4.서아프리카 흑인들이 동아프리카에 비해 기골이 장대하며 키가 크다. 현 미국의 흑인들도 대채로 서아프리카출신이 많다. 단, 동아프리카 출신과 서아프리카 출신은 반투족과 그 외의 인종을 의미하는데, 반투족과 다른 인종과는 유전적 차이가 너무 커서 같은 흑인으로 묶을수 없다.


5. 중세초기 북유럽에서의 예수의 묘사는 십자가에 못박힌게 아닌 십자가로 패죽일 기세였다, 인류에 대한 희생도 십자가에 못박히고 옆구리에 창 찔렸는데 3일만에 부활했다! 라는식으로의 선교... 심지어 선교사들은 철갑주에 철퇴를 들고다녔다. 심지어 간단한 말다툼으로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바이킹문화와 합쳐져 선교사가 사람을 패죽이기도 했다.


6.우리가 흔히 말하는 단일민족의 기틀이 닦인때는 고려시대, 그이전까지의 시대(삼국시대)는 다민족국가였고 조금이지만 백인민족의 피도 섞여있을 가능성도 있다.(중국에도 백인민족이 있었으므로)


7.상어가 물 때는 턱이 빠져나온다. 백상아리도 턱이 빠져나오는데 미미한 수준이라 잘 모르는거다, 고블린 상어가 물때를 보면 엄청나게 빠져나온다.


8.친일 외교관 스티븐슨을 암살하려던 두 사람, 장인환과 전명운은 사실 암살을 미리 계획했다.


9.디즈니社의 초창기에는 유태인에 대한 차별이 있어서 유태인이 디즈니 사에 입사할수 없었다, 하지만 현재 디즈니는 유태인의 것..


10. 나치독일도 극장만화를 만든적 있는데 워낙 엉망이라 히틀러선에서 때려쳤다.


11. 그리스는 게임이 불법(파시스트 독재국가의 위엄) 물론 지금은 아님.


12.개인의 성적취향은 항상 이분법적인것은 아니다, 고로 이 글을 보고있는 당신은 양성애자일수 있다는것.(사실 양성애자가 더 많을것이다.)


13.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하는것이 아닌 싫어하는것이다. 코로 들어와 숨을 못쉬게 막을수도 있기 때문, 그 때문에 쥐를 보면 밟아죽이는 코끼리도 있다.


14.쥐라기 공원에서 나오는 벨로시랩터와 실제 벨로시랩터의 모습은 천차만별(무려 깃털이 달려있고 크기도 작다.)


15.폐름기 대멸종으로 그당시 생명체 95%가 멸종했고 남은 5%가 진화하였고 몇번의 다른 멸종기를 겪은후 현재의 종의 분포가 되었다. 우리는 5%의 후손


16.인간의 원추세포는 3개, 다른 포유류는 2개, 특정어류는 4개 있다, 우리의 원추세포가 늘어나지 않는 한 그 특정 어류가 다른 어떤 색상을 느끼는지 상상조차 할수없다.


17.소크라테스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니체에게 까였다..


18.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생전에 한번도 그의 의견에 반론이나 토를 달지 않았다. 이유는 플라톤이 기록상 2m의 거구에 복싱과 레슬링을 즐겨하며 다혈질이라는 이유때문에... 플라톤 사망이후에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까는것에 여생을 바쳤다.(다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있었을땐 이미 플라톤은 60대였으므로....)


19.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남자와의 연애를 통해 자신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다는것을 표현했으며 여자는 단지 아이를 낳는 도구에 불과했다고 생각했다.


20.의외로 남아공의 방산산업의 입지도는 한국의 ADD보다 높다.(남아공은 90년대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공격헬기를 실전배치했다.)


21.사실 총이나 칼에 찔리면 바로 피가 나지는 않는다, 생각해보아라 칼에 베였을때 잠깐 동안은 피가 안나고 잠시후에 피가 나는적 있을것이다. 영화는 단순히 스펙타클함을 위한 효과로써 총,칼에 맞자마자 분수처럼 피가 터져나오는것이다. 물론 상황이나 상처에 따라 다르다. 베인 즉시 나오기도 한다.


22.게이를 혐오하는 사람들 중 자신이 어째서 게이를 혐오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사람은 거의 없다, 그저 남을 이해하기 싫은 사람이거나 그에관해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채 남들이 싫어하니 싫어하는것에 가깝다.


23.괴링은 개자식이다. (독일 영공내에 한대의 영국 비행기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만약 들어온다면 나는 개자식이다 라는 발언 1개월후 베를린이 폭격당함)


24.포클랜드 개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했으며 처음 보는 인간에게도 꼬리를 흔들며 다가갔다,하지만 그점을 이용해 수 많은 개를 죽였으며 스코틀랜드 인이 정착하면서 멸종당했다.


25.포클랜드 제도에는 육상 포유류는 오직 포클랜드 개 한 종뿐이었다. 심지어 쥐조차 없었다고 한다.


26.감기는 체내의 면역체계의 작동에 따른 열의 발생이라, 사실상 감기라는것은 이유가 수천 수백가지, 그래서 감기를 정복하지 못하는 질병이라고 한다.(하지만 모든 질병에 면역을 가지고 있다면?)


27.우생학은 60년대 미국 학자에 의해 부활한 적 있다.


28.애플사의 무지개 빛깔(동성애자의 상징)의 사과모양은 컴퓨터의 아버지이자 동성애자였던 앨런 튜링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앤디 루빈이 아니라고 말했다.


29. 무솔리니가 이탈리아 시민에게 맞아죽은것을 본 히틀러는 충격에 빠져 자신과 닮은 사람을 성별구분없이 구했다, 만약 독일이 패전한다면 자신은 죽은것으로 위장한채 다른 어딘가에서 계속 살기위해서였다. 이미 여러구의 디코이(가짜)들이 밝견되었다.


30.200년전 미합중국의 중기병이 사용하였던 m1840 세이버는 길이와 무게덕에 수많은 중기병들의 손목을 망가뜨린 원인이 되었다.


31.금발은 선사시대에 북유럽 여인들에게서 돌연변이로써 나타난 진화의 산물이다, 금발여인은 생존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그때부터 인류에 금발이 퍼지기 시작하였다는게 통설이다.


32.금발은 흑발에 비해 열성이다.(금발을 G 흑발을 B라고 봤을때 혼혈아가 금발을 가지려면 GGGG라는 코드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33.몇몇 뭣도 없는 사람들이 3차원 하면 3개의 세계드립치면서 헛소리하는데,3차원은 즉 3D를 뜻하며 X,Y,Z의 3방면으로써 우리의 존재를 설명 가능한거임


34.구소련 시절의 무기생산량은 엄청나서 소련이 해체된 이후 전투기부터 다양한 무기가 러시아의 숲 속에서 썩고있다.


35.핵폭탄의 위력이 너무 쌔면 방사능이 모두 우주로 날아간다. (ex. 차르봄버 폭발후 방사능은 모두 우주로 날아감)


36.수학 7대 난제인 P = NP 가설이 풀릴경우 컴퓨터로 못할것이 없다.(그쪽 세계에선 우주의 진리가 보인다고 표현함..)


37.생각보다 물고기의 기억력(금붕어포함)은 높다.


38.군용칼이 아닌 이상 칼로 사람을 찌르려들면 찌르는 사람도 손에 부상을 입을수있다.


39.과거 러시아나 유럽의 지배계층(동양도 별반 다를것 없기야하다만) 과 피지배계층은 언어나 문자가 달랐다.(ex. 러시아 귀족은 프랑스어만 했었다. 동양에선 한자또한 이 범위에 포함된다고 할수있다.)


40.최초의 플라스틱은 당구공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었다.


41. 떼돈이라는 말은 조선 근대초 경복궁 재건을 위해 목재를 동강에서 가져왔는데 그때 뗏목꾼들은 목숨걸고 운반했고, 운반해오면 큰 돈을 받았던것에서 유래했다.


42.유럽에서 머스켓을 들고 줄줄이 모여서 사격할때(모여서 산탄효과를 주므로 조준은 의미없음) 나선정벌의 조선군은 "조준사격"을 했다.(물론 문화적인 문제지 큰 의미는 없다.)


43. 흔히 네로가 로마에 불지른 폭군으로 생각하는데 로마에 불을 지른것은 네로가 아닌 일반 방화범이며 그당시 네로는 수십킬로 떨어진 별장에 있었다, 오히려 로마에 불이 낫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로마에 온것이다.(당시 네로가 궁전을 짓는곳이 마침 불이 난 곳과 가까웠고 그때문에 불을 질렀다고 잘못 알고있기도 하다.또한 기독교도들과 다른 방화범들은 방화죄로 체포되어 처벌받았는데, 여기서 이 광신적 기독교도들은 네로가 잘못을 기독교도에게 돌리려고 누명을 씌운것이다.)


44.검신 미야모토 무사시는 반란 진압에 참전했다 농민군의 돌팔매에 다리를 맞고 절음발이가 되었다. 그 이후 산에 들어가서 책만 쓰는 신세가 됨


45.아즈텍에는 돌팔매를 전문으로하는 병과가 있었고 그들의 능력은 군마를 한방에 보낼정도..


46.아즈텍의 멸망 이유는 유럽인이 가져온 질병,그리고 피지배층이 코르테스를 잘 이용해먹었다.


47.목화를 들여왔다는 문익점이 붓대에 씨앗을 감춰들여온것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가져갔다.


48.전립선을 자극하면 일반적인 자위,섹스와는 다른 엄청난 쾌감을..(ANG?)


49.학교에서 수업시작전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인사하게 하는것은 일종의 파시즘


50.미국의 남북전쟁때 한 탈주병을 잡아다 처형하려는데 사형집행인은 5명,하지만 모두 불발로 사형수를 맞추지 못했으나 사형수는 죽었다. 사유는 극도의 두려움에서 발포음에 의한 심장마비


51.샤크타이거 상어는 어미 뱃속에서 형제를 잡아먹은후 태어난다.


52.마르크스 시절 아이들의 사망원인은 굴뚝청소로 인한 폐암. 엄청나게 죽어나갔다고 한다.


53.까마귀가 의외로 엄청 똑똑하다.


54.전차(탱크)의 등장이후 전차에 대항할수 있는 무기로 뭐가있을까.. 하며 고민할때 영국에서 PIAT라는 무기를 개발하였는데,후폭풍이 없고 배터리가 필요없는 대신 엄청 무겁고 곡사로 날아가서 잘 맞지도 않았다.  영국의 참모총장 앨런 브룩은 미국에서 바주카를 보고 감명받았다고 하며 PIAT를 대채 하여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심지어 이거 두발쏘면 훈장받는다고한다.)


55.일본은 1945년 여름에야 터보엔진을 개발하였고 그 이전까지는 수냉식등의 허접한? 엔진을 사용하였다. 독일은 예전부터 자동차등을 만들며 축적했던 기술력이 있었으며 현재도 엔진 분야에선 선두주자(기술력의 축적의 중요성)


56.의외로 권총은 근접에서도 잘 안 맞을수 있다.


57.환단고기는 위서인데 그거 믿는 사람들이 많다.


58.황산은 콩기름과 비슷하고 점성이 있다.


59.애완 물고기도 주인이 자주 같이 있어주지 않으면 외로움을 느껴 빨리 죽는다.


60.셰익스피어가 누구였는지하는 추측중에서,스피어가 성기를 의미하고 셰이크가 흔들다라고 해석하여 자위하는 남자로 해석한것도 있다.


61.총알은 발포후 관용식물의 나뭇잎에 의해서도 날아가는 궤도가 바뀔수도 있다.


62.나폴레옹은 그 당시 남성 평균키보다 컸다.


63.나폴레옹은 기마병에 지원하고 싶었으나 금전적 문제로 포병에 입대하게 됬다.


64.그리스의 수도승인 미하일 톨로로스는 82세 죽을때까지 한번도 여자를 보지 못했다,그의 어머니는 그가 태어날때 죽었으며 태어나자마자 다음날 산꼭대기에 있는 금남의 구역인 수도원으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다른 수도승과 함께 평생을 보냈다.


65.켈트족은 남편이 아내보다 재산이 적으면 집안의 주인은 아내


66. 서양에서 13이 불길한 숫자가 된 이유는 켈트족에 의해 유래된 풍습이다, 켈트족의 족장이 전쟁터에 나갈때 자기 앞,뒤에 각각 3명의 병사,양 옆에 각각 2명의 병사와 함께 나가며, 족장 자신과 전차를 모는 기수까지 합치면 12명이되, 항상 죽음이 같이 달리기 때문에 13은 곧 죽음의 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67.켈트족은 외부인을 잘 대접했다, 잔치때는 집문을 항상 열어두었으며 외부에서 찾아온 손님이라도 잘 대접한다, 잔치가 끝날 때 쯤에야 누구인지 물어 볼 정도로.

68.몽골인은 삽 모양의 앞니를 가지고 있고 백인,흑인은 끌 모양의 앞니를 가졌다,호주 토착민은 여분의 어금이가 있으며 인간중 가장 큰 이를 가지고 있다.


69.토끼,말은 정면을 바라보면서 뒤쪽을 볼수있다.


70.악어는 머리를 양 옆으로 움직일수 없다,몸과 머리가 함께 움직여야한다.


71.에티오피아는 6.25전쟁때 무려 왕실 근위대를 보냈다,그리고 에티오피아에서 혁명이 일어난후 왕실이 사라졌고,그들은 아직도 근위대라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멸시되고있다.


72.양자역학에 따르면 단지 관찰하는것으로도 결과가 달라질수 있다고 한다. 다만 달라지는 차이가 너무 적어서 별 영향을 못준다.(다만 현재는 폐지되어가는 추세)


73.땅콩은 땅에서 자라는 콩이라 땅콩,사진 검색으로 확인하시길.


74.사파이어와 아쿠아마린은 같은 광물,루비와 사파이어도 사실 같은 광물이다.


75.나폴레옹은 행군시간 늦춘다고 야전막사도 안 가지고 다니게 함


76.펀치력은 단순히 팔근육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등근육과 악력, 허리의 유연성과 자세등 종합적인 결과다.(사실 팔근육이 제일 관련 없다)


77.신나치주의와 2차대전의 나치즘은 사실 성격이 다르다,유일하게 같은건 인종차별, 근데 몽골에도 신나치주의자가 있다..(...)


78.히틀러는 일제시대때 힛틀러라고 불렸다. 관련 신문에도 힛틀러라고 적혀있다.


79.인간이 가축화,혹은 애완동물화한 육식동물들은 채식도 한다.(개,혹은 고양이가 대표적인 동물인데, 얘네들도 야채같은걸 야생애들보다 많이,잘 뜯어먹는다.)


80.최초의 전투기는 날아갈때 바퀴를 버렸다.(사실 애초에 붙어있는 물건이 아님,그냥 굴러가는데 도움주는 물건이었을뿐..)


81.호랑이는 철저히 개인주의지만 가족도 있고 애인도 있다, 가끔 새끼와 놀아주기도 한다.


82.먹이 뺏어먹는사례 하이에나보다 사자가 더 많다,아니 솔직히 우리가 알고있는 하이에나 이미지는 사자가 레알임.


83.수십마리씩 무리지어 다니는 개과 육식포유류의 사냥 성공률은 매우 높지만, 동시에 그 사냥감을 먹기위해 달려드는 구성원도 많다는것. 여러마리 잡아도 배를 못채우는 놈들이 있음.


84.시골등에서 흔히 볼수있는 아주까리의 독성은 청산가리의 6000배.괜히 먹었다간(솔직히 먹고싶게 생기진 않았지만) 죽을수도 있다.


85.중국에서 화약은 사실 종교적(도교)으로 사용되었다. 그것도 200년동안


86.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가 석기를 교류한적이 있다고함.


87.과거 원인류였을때 비타민은 체내에서 합성할수 있었는데 채소를 먹고 잡식을 하다보니 그 기관이 퇴화되었다고함


88.귀를 막을때 들리는 우우우우우웅하는 소리는 혈액이 순환하는 소리다.(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라는 떡밥이 나돌고있다.-_-)


89.우주의 먼 곳을 관찰한다는것은 우주의 과거에 가까워지는것.


90. 지구는 몇번 멸망했다 다시 만들어진다는것은,과학적으로 아예 틀린말은 아니다,지구는 지금껏 4,5번의 멸종기를 겪었고 그때마다 이전의 생물과는 좀 더 생존에 유리한 생물이 등장하였다.공룡 시대의 끝은 포유류 시대의 시작을 알린것.(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는것은 이럴때 쓰는거다.!!)


91.거북선은 철갑선이 아니다,난중일기나 이충무공행록등 한국측 기록에 철갑을 씌웠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판자를 덮었다는 기록은 존재함. 필자의 기억으로는 소나무로 만들었고 위에 박은 가시만 금속이었던걸로 알고있는데,이 또한 확실치 않다.(다만 무기재고표에 귀갑철개라는게 등장하는데, 이것의 정체가 밝혀지지도 않았고 임진왜란 이후에 적힌 사서에 등장하는지라 철갑선인지 아닌지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오간다.)


92. 일부 극우빠돌이나 수구파들이 5.18때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떡밥을 가지고 있는데,탈북자 연합에서 퍼뜨린 헛소문일뿐더러 현 극우파인 조갑제가 직접 발로뛰며 취재한 사건이라 조갑제도 5.18북한 드립을 깜, 5.18유공자가 탈북을 했다느니 5.18현장에서 AK소총이 발견됬다느니하는 소리는 이러한 자들의 헛소리며, 대검으로 유방을 잘라냈다느니 태아를 끄집어냈다느니 진압군을 경상도 출신에서 뽑았다느니, 이것도 개소리.


93.5.18당시 광주에서 보이던 구호피켓중에서 "김일성은 오판말라!"라는 내용의 피켓도 있었다고한다.


94. 북한은 5.18을 기리는 행사를 하는데,4.19를 기리는 행사도 하고 부마항쟁을 기리는 행사도 한다, 북한이 자국민을 세뇌하는 수단으로 남한은 미제놈들의 식민지이고 남한 인민들은 미국과 미국의 추종세력에게 억압을 받고있다는 프로파간다로써 사용한다. 그에 대한 증거를 한국의 민주화 운동을 들고있지만 이또한 엄청난 과장을 쓰고있다.


95.5.18당시 북한이 스파이나 요원을 심지는 않았지만 정부에서 시민군에 스파이를 심은것은 증인과 증거가 있다. 당시 정보부의 주특기였다..


96.5.18민주화운동중 광주의 치안은 상당히 좋았다,상점이나 은행이 털렸다는 사례가 없다.


97.인간이 멸망한후 수천년이 지나면 인간이 만든 문명의 흔적은 사라진다. 물론 이론적일 뿐 고고학을 보면 그정도는 아닌듯.


98. 최초의 스페어캔은 나치독일이 발명했다,영국군은 노획한 독일의 스페어캔을 좋아했는데, 이유는 독일의 스페어캔은 X자로 파져있어 내구도가 좋았고 안에 플라스틱처리를 해놔서 연료통 겸 식수통으로도 사용이 가능했으며 두명이 같이 들고갈수도 있었기 때문이다.종전후 이 스페어캔은 전세계로 보급된다.


99.달러의 기원은 독일


100.니트로글리세린의 발명자는 노벨이 아닌 Sobrero라는 이탈리아 사람이다. 노벨은 화약으로 처음 사용한것, 그리고 니트로글리세린은 의료용으로 사용됬다.


101. 모택동은 일평생 양치질을 하지 않았다, 대신 녹차를 마셨는데, 모택동의 이가 녹색인것은 이러한 이유때문에 녹색 치석이 낀것때문이다, 그의 주치의인 리즈수이가 그의 치석을 치료한후 양치질을 할것을 몇번이나 권했는데 모택동은 " 호랑이는 평생 이를 닦지 않아도 고기를 잘 먹는다."라고했으며 결국 리즈수이는 양치질을 권유하는것을 포기했다.


102.2차대전 종전기념일은 미국과 러시아는 각각 다르다.


103. 대영제국시절 영국이 아일랜드의 식량을 수탈해갔을때 감자만은 남겨놨고 어느정도 다른 식량이 있었지만 돈 더 주는 잉글랜드에 수출,더구나 감자에 전염병이 돌자 수백만명이 죽거나 떠도는 신세가 됬다, 그당시 영국은 개인주의 때문에 아일랜드의 문제는 아일랜드가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보는 시각때문에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1차 구호 이후 전혀 구호를 해주지 않았다.(심지어 오스만의 술탄이 구호품을 전달했다..) 그덕에 현재 아일랜드 인구는 아직도 1000만을 넘지 못한다.


104.오키나와는 원래 일본이 아니다 오키나와는 원래 류큐왕국이라는 독립국이었으나 1879년 메이지 유신이 끝난 일본이 류큐처분이라는 명복으로 류큐를 강제로 일본으로 편입,그 과정에서 류큐는 오키나와라고 이름이 바뀌었다. 태평양전쟁에서 패전한 일본을 미국이 류큐와 때어놓으려고했으나 중국의 공산화,한국전쟁등으로 무산되었다.(현재도 오키나와에서 기미가요와 일장기에 대한 반발이 심하고 독립이라는 말도 나온다고 한다. 또한 조선과는 유구국이라는 이름으로 외교를 했고 조선,일본,중국에 조공을 보내기도 한 국가.그리고 인터넷에서 오키나와사람에게 일본인? 이라고 하면 화를 내기도 한다고 한다.)


105. 명량해전의 전투초기 대장선 한 척이 왜군 수군을 막고있었다.. 나머지 배들은 눈치보다 도망가려다가 대장선이 싸우는걸보고 전투에 가담했다.(모르고보면 외국 위키에 일본 극우가 싸지르는게 오히려 현실같을 지경, 설명을 안해주면 명량해전이 얼마나 대단한 전투인지 못 믿을거다..)


106.우리가 흔히 말하는 붕가붕가는 질펀한 섹스파티라는 뜻의 은어이다.(Bunga Bunga)


107.로마제국의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전문적인 의무부대를 설립하였는데,그덕에 나중엔 군인들의 평균 수명이 일반인들에 비해 10년이나 더 길었다. 심지어 로마의 군의관,의무부대가 거의 근대시대의 의료수준을 가지고있었다.


108. 바이킹중에 뼈 없는 이바 라는 바이킹이 있었는데, 이 바이킹은 두 다리를 못쓰는 불구였음에도 바이킹중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전사였다. 이바는 4명의 친구와 함께 전투를 나갔는데, 4명의 친구들이 이바를 방패위에 앉히고 5인 1조로 적들을 격파하였다.(심지어 요크 공성전에도 참전했다고한다.)


109.마리 앙투아네트가 말했다는,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 는 사실 케잌보다 더 사치스러운 과자였다고 한다. 그리고 사실 위의 말도 악의적인 왜곡이다. 실제로는그 가엾은 사람들에게 이 과자라도 주고 싶구나.. 정도였으나,그녀는 프랑스의 경쟁상대였던 오스트리아(합스부르크家)였던 이유에서 악의적인 모욕,왜곡을 겪은것이다.


110. 마리 앙투아네트가 특별히 사치스러웠다거나 한건 아니었다,프랑스왕가는 원래 사치스러웠고 루이16세는 무도회를 초호화판으로 했다. 그리고 당시 프랑스의 경제난의 근본 원인이라 함은 미국의 독립전쟁과 국내의 관세때문이었으며 그녀는 정치에 간섭하지는 않았다.


111.우리가 흔히 아는 중세식 마녀사냥은 사실 르네상스기에 주로 행해진것이다.


112.세종대왕은 평소에 좋아하던 후궁을 몰래 불러 말없이 귤을 내밀어 준 적이 있다.(당시 귤은 왕실,고관들만 먹을수 있는 매우 귀한것이었다.)


113.세종대왕은 친경한다고 소를 끌고 밭을 같다 갑자기 비가 내리자 배고파서 밭 갈던 소를 잡아 국 끓여먹은적도 있다.(물론 정사는 아니다.)



114.효종의 얼굴에 종기가 난적이 있는데, 이 종기를 제거하려고 신가귀는 침으로 피를 빼어 독기를 제거하자는 주장을 했고,이에 대해 반대하는 유후성과 싸웠는데 결국 가귀의 의견을 받아들였고 침구멍에 침을 놓아 피를 쏟아냈다. 효종은 가귀가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했다고 말하였는데, 문제는 그 침이 혈락을 범하여 과다출혈로 사망. 가귀는 수전증이 있었다.



115.중종은 자식을 매우 사랑하여 공주,옹주,왕자들이 오랬만에 문안을 오면 버선발로 뛰어나가 마중나갔다.



116.명종은 노래 잘 부르는 내관과 둘이서 내관은 노래를 부르게하고 명종은 그에 맞춰 퍼포먼스를 보였다.



117. 스탈린은 히틀러가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히틀러를 잡아오라고 해서 1950 년대까지 KGB 는 아르헨티나를 뒤지고 다녔다. 헛고생



118.프랑스에 에펠탑이 2차대전 속에도 온건이 버티고 잇던것은 전쟁말에 연합군이 파리로 쳐들어 오기전에 히틀러는 주둔군 사령관에게 에펠탑과 같은 문화유산을 모두 폭파 하라고 명령햇지만 예술적가치에 감동받은사령관은 이를 거부하고 기폭장치를 모두 해체하고 항복한다.(비슷한 일화로는 미군이 쿄토를 폭격하지 않은것.) 



119.영국이 생산해낸 L85a1은 성능이 구려서 영국 특수부대가 사용하다 좆 될 뻔한적이 있었다.다행이 적의 무기를 노획하여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120.2차대전중 노동력이 부족하여 이탈리아인 포로를 공장에서 일을 시켰는데(임금도 줬다..)생각보다 밝고 낙천적이며 일을 깔끔하게 잘해서 공장주에게 인기가 많았다.(주변 여자들에게도..)



121.2차대전중 이탈리아에게도 인간어뢰라는것이 있었다.SLC라고 불리우는 무기인데,일본과는 달리 2명의 사람이 위에 올라탄후 4노드의 속도로 적 목표까지 간 후 선채에 부착,시한폭탄처럼 터뜨리는 무기인데, 9척 정도의 대형 유조선을 침몰시키고 2척의 전함을 침몰 직전까지 몰아간다.또한 일본과는 다르게 이거 타고 가면 영웅이고 돌아오면 킹왕짱영웅 이라는 대접을 받았다.(덕분에 임무를 성공시키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했다고..)



122.임진왜란중 울돌목에 사슬을 감아적 군선을 침몰시켰다는건 사실 김억추 장군의 행장록에 씌여진것으로,그걸 믿으면 김억추는 검기로 진공포를 쏘는 소드마스터가 될수있다. 그리고 울돌목은 사슬을 감기에는 간격이 넓어서 신뢰성이 떨어진다.(심지어 그 사슬 이란것도 엄청 무거워서 한가닥에도 수십명이 달려들어야할것이다.)


123.임진왜란도중 민간인들이 강강수월래로 적을 교란시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군사학적으로 그건 완전 미친짓이며 명량해전당시 강강수월래가 이렇게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전무하다.



124.한국의 명칭인 Korea는 원래 Corea였는데 일본이 C가 J보다 앞에온다고 바꾼게 아니고 그나라 언어와 발음문제로 K로 쓴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Corea,Coree라고 부르고 게르만 계통에서는 K로 불린다, 초기에는 둘이 혼용되었으나 나중에 K로 고정된것으로, 일본과는 무관하다.



125.효과를 효꽈라고 읽는등, 된소리가 많아진건 된소리가 많은 일본어에 의해 생겨난 현상이다.



126.~랄까,~일까나는 일본식 표기에서 유래되었다.



127.중세시대의 영국의 장궁은 활시위를 당기는데 힘이 많이 들어 어떤 장궁병은 갈비뼈가 휘어졌다고 한다.



128.푸른눈과 금발을 가진 백인은 어렸을때와 다 컸을때의 그 색이 다를수있다, 쉽게말해 커가면서 눈색,머리색이 달라진다는것.


129.남을 설득할때 왜냐하면~ 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어 설명하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130.아마존의 분홍돌고래는 어린시절엔 전혀 분홍색이 아니다.



131.콧바람의 세기는 양쪽이 서로 다르다.



132.길앞잡이는 움직이는 속도가 매우 빨라서, 어떤 깊앞잡이는 자신이 달리는 속도를 시각이 따라오질 못해서 움직였다 시각이 돌아올때까지 쉬기도 한다.



133.팬더는 원래 육식동물이었다가 초식동물로 진화한 사례다,신체구조가 육식동물의 구조




134.침팬지는 사실 육식을 좋아해서 작은 원숭이, 심지어는 어린이도 잡아먹는다.



135.심해아귀는 심해에서 동종을 찾기 어려워 암컷과 수컷이 만나면 수컷은 암컷에게 흡착하여눈,장기,아가미등의 기능이 사라져 흡수가 되는데, 이때 수컷은 암컷에게 정자를 제공하는일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136.1967 년, 존이라는 이름의 8살짜리 남자아이가 포경수술을 하다가 기계이상으로 성기가 타버리는 상황이 생겼는데, 그당시 기술로는 성기를 다시 복원할수없어서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기로 한다, 당시 학계에서는 성정체성은 양육방식,가정환경에 영향을 받는것이라는게 정설로 작용하던때라, 아무 문제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존(조앤)은 여자옷을 거부하고 면도하는것을 따라함과 음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서 소변을 누려는 모습을 보였고 14살의 여자의 모습이 다 되었음에도 이러한 행동덕에 결국 아버지는 과거의 사고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말을 들은 존(조앤)은 재성전환 수술을 받았고 연상의 여자와 결혼하여 잘 살았다고 하나 현재는 자살했고 고인이다.


137.위 사건은 굉장히 시사적이었기때문에 1973년 타임지와 교과서에도 실려있다.


138.정조는 술을 멀리하였지만 한번 마시면 엄청 마셧다고 하고 불취무귀라하여 대취하지 않는이상 돌아갈 생각을 안하였다.


139.세종대왕이 장영실이 새로히 만든 가마에 승차후 드라이브를 가다 가마가 부서져 넘어진적이 있는데 비오던 날씨의 영향과 아마 그의 몸무게가 영향을 주지 않았으련지..



140.흑인에게도 몽고반점이 있다.



141.호랑이를 만났을때 호랑이에게 공격을 당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들어누운후 호랑이가 머리를 들이대면 입에 손을 넣는것이다, 굉장한 담력을 요하지만 효과는 좋다.(동영상도 있으니 찾아서 보시길)


142.시베리아 호랑이, 몇몇 종의 곰은 인간에 의해 신체스펙이 줄어들은 동물중 하나.(예로 예전 북극곰은 1t급이 꽤나 많았다.)


143.비스마르크시절 교육제도가 미국을 거쳐 한국으로 왔는데, 이것은 곧 한국이 독자적으로 교육분야를 발전시키지 않는이상 교육부분에서 한국은 유럽과 1세기 차이난다는것을 의미한다.(기본 골격만)


144. 윈스턴 처칠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단 소식보다 유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145.수학 7대 난제중 하나인 메르센 소수는 공식이 없다.


146.굴림체는 일본이 원류이다.


147.코끼리의 피부는 매우 민감하다, 파리가 스쳐지나가는것까지 감지할정도로...


148.코끼리는 지능이 매우 뛰어나 물이 있을법한 지형을 찾아가기도 하며 코끼리들의 전통 같은게 있어서 우두머리가 무리를 이끌고 물웅덩이 사이를 오고간다.


149.연간 상어에게 물려죽는 사람의 수보다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아서 죽는 사람이 더 많다.


150.체르노빌 사태때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국가는 핀란드등 자국내 원전이 전혀 없는 국가들이 있다.


151.현재 한국군의 군장수준은 월남전때 미군과 같은 수준(차차 나아지고 있다..)


152.흑인들은 중앙 아프리카로 갈수록 피부색이 검은색에 푸른색이 섞여있다.


153.해외,서구권에서는 남자답고 멋진 얼굴형은 턱이 사각진 얼굴이고 큰 키에 근육질의 마초맨이다, 슈퍼맨,배트맨등 코믹스만 봐도 그러한 얼굴형태로 그려져있고 수많은 영화에서 남자다운 캐릭터들은 그러한 얼굴형을 한 배우로 캐스팅되어있다.참고로 그러한 각진 턱은 동양인의 특성이다..


154.블랙홀을 처음 제시한 사람도 블랙홀의 존재를 의심했다.


155.세계 경제의 50%는 70억 인구의 2%가 차지하고있다.


156.1부터 70억까지 수하나당 1초씩 셈할경우 200년 이상이 걸린다.


157.실러캔스는 노화에 의한 쇠약현상이 없다. 그리고 실러캔스는 맛이 없어서 남아프리카 어부들이 실러캔스를 잡으면 그냥 버린다.


158.늑대개가 늑대보다 인간에 대한 공격성이 짙다.


159.2차대전, 폴란드의 300만 유태인이 종전후 8만명으로 급속 Delete..


160.독사의 독니에 주사기처럼 관으로 독을 주입하는 독사는 방울뱀등 일부에 지나지 않고 나머지 6/7의 독사는 독니에 홈이 파여있다 그래서 독을 주입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깨무는것을 볼수있다.


161.빛은 입자이자 파동


162.사실 충혜왕은 살아생전 잘한게 너무 없어서 반대로 붙혀준것이다.


163.충혜왕은 원나라의 공주를 강간한적있다.(사실 충혜왕은 대국스케일의 강간마;)


164.사자왕 리처드는 전쟁의 선봉에 서서 피터지게 싸움에도 불구하고 군대를 완벽하게 지휘하여 살라딘이 그를 마법사가 아닌가 하며 의심했다는 일화가 있다.


165.중국엔 총기사고가 꽤 많이 일어난다, 마약상같은 범죄자,삼합회들은 왠만한 자동화기는 지니고 있으며 공안과 총으로 싸우는 일이 생각보다 비일비재하다.유튜브에서 중국 마약상 단속 동영상을 보면 거의 시가전과 다름이 없다.


166.중국에선 총기사고도 심하기만 더 심한건 탱크를 사서 굴리기도 한다는것.(실제로)그래서 규모가 크면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무려 군대가 출동한다.


167.아프리카의 치타는 그곳의 원주민들을 먹이관계로 생각하지 않고 사냥의 경쟁상대로 여긴다. 만약 치타와 친하다면 사냥을 하지 않을때는 옆에서 같이 걸어주기도 하며 사냥을 도와주기도 한다.


168.양녕대군은 절에서 고기를 구워먹은 적이있다. 그 절에선 그의 동생인 효령대군이 불공을 하고있었다..


169.코끼리끼리 성교시 수컷이 너무 무겁거나 자세를 잘못잡으면 암컷의 척추가 부러질수 있다.


170.일본은 새로운 그래픽 기술이 나오면 가장 먼저 적용되는곳이 야겜..


171.하마는 물 속에서만 성교한다.


172.호랑이 고기는 굉장히 맛이 없다.


173.인천 상륙작전의 첫 전사자는 실전경험이 전무했던 24살의 장교,메달 오브 아더 훈장을 받았다.


174.미국은 진주만 직후 일본군이 미국 서해안에 상륙할것이라는 불안감에 엄청난 넓이의 비행공장을 한적한 마을로 위장시켰다.


175.우리나라 군대는 탄약고등 위성사진에서 드러나면 안 될, 위장시켜야할곳을 각잡히게 제초해놓는다.... 위장은 우걱우걱


176.고양이가 만세자세로 잔다면 그 고양이의 기분은 행복한 기분일것이다.


177.라이너스 폴링이라는 사람은 노벨상을 두번받았는데 하나는 알파나선 구조의 발견, 두번째는 핵무기 반대 운동의 공로로 받게되었다, 그는 DNA구조에 관한 연구도 많이 앞섯는데 정작 중요한 DNA결정의 X선 사진을 보지 못하여 크릭과 왓슨에게 3번째 노벨상을 빼앗겼다. 그 사진을 못본 이유는 그가 유럽에 가서 미국 정부에 대한 비판을 할것이 두려워 국무부가 출국허가를 주지 않았기 때문...


178.성경을 제외하고 기록상 가장 오래산 사람은 473세의 에스키 이스탄불 쿠르트레리이다,두번째로 오래산 사람은 청나라 시절에 태어난 이청운으로, 257세라고 하며 청나라 정부가 보낸 생일축하 편지 문서가 증거로 거론된다. 성경 포함이라면 969세의 므두셀라로써 인간중에 가장 오래살았다고 한다.(동명이인의 경우 혼동해서 이와같은 기록이 나오는 경우도 있긴있다.)


179.술을 입이 아닌 항문으로 먹으면 즉사한다. 항문으로 마시면 장이 직접적 흡수를 하기때문에 즉사.. 실제 사례도 있음


180.20세기 과학이 급속도로 성장하던때 보어(님들이 아는 그 보어가 맞음)는 어째서 미국 서부영화에서 항상 착한놈이 이기는지에 대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총알을 장전하지 않은 총으로 시연을 해서 이기기도 했다..(물총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181.위와 같은 때 어떤 과학자는 여자가 미인으로 보이는 거리에 대한 공식이 있을거라 주장했다.


182.봄~가을에 낳은 진딧물의 새끼는 이미 새끼를 임신한채로 태어나기도 한다,처녀생식의 결과물


183.거머리,달팽이같은 무적추동물에겐 산화구리가 쥐약이다, 만약 물고기등을 키우면서 수조에 달팽이나 다슬기같은걸로 고생한다면 십원짜리 동전을 넣는게 좋다.


184.대한민국의 수도는 굉장히 잘 관리가 되있어서 끓이지 않고 마셔도 사실 상관없다.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수도는 굉장히 잘 관리 되어있고 매우 깨끗한 수준.(사실 밖에서 사먹는 물보다 더 깨끗할수있다.)


185.지구의 어떤 한 지역과 다른 어떤 한 지역을 직선터널로 뚫고 중력을 이용해 이동한다고 가정할때, 그 시간은 42분으로, 어떤 곳을 정하던 이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


186.조지 부시는 난독증이다, 심지어 토머스 에디슨과 알버트 아인슈타인도 난독증..톰 크루즈도 난독증인데 사이언톨리지 교인이 고쳐줘서 사이언톨로지교를 믿게되었다....


187.범고래는 초음파를 응축하여 쏴보내 다른 고래나 상어를 기절시키기도 한다.(사실 대부분의 고래는 이 기술?이 가능하다.)


188.범고래나 다른 고래들은 자위행위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189.범고래는 다른 지역의 범고래무리의 초음파 패턴이 마음에 들면 그대로 배껴와 자신의 패턴인것처럼 표절행위를 하기도 한다.


190.만약 범고래가 중생대의 바다에 살게 만든다고 해도, 그들은 먹이사슬의 중상위층을 차지할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그만큼 범고래의 지능과 능력이 대단하다는것.


191.백상아리는 뒤집어지면 몸을 움직일수없다.


192.나폴레옹은 잠이 많아서 말 위에서 졸기도 했다.


193.개복치근처에는 항상 상처난 물고기들이 같이 헤엄치는데, 얼마지나면 상처가 깨끗이 회복되어 개복치 곁을 떠난다. 바다의 힐러


194.고비사막의 겨울에선 낙타들이 시베리아에서 날아온 눈을 먹는다.


195.영국 신사라는 말이 영국인들에게 제발 신사처럼 굴어라 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라고 한다, 물론 우스갯소리고 19세기 영국이 세계최강국일때 영국의 신사복과 신사도가 세계표준이라서.


196.호주가 죄인의 나라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론 죄인의 후손은 거의 없다. 다른 이유로 이주해온 사람들의 후손들.


197.광우병이 유행할 때 영국에서 체류한 사람은 헌혈을 할수없다.


198.영국인의 홍차사랑은 굉장하다, 60년대에 핵전쟁이 난다면 당장 수급이 어려운 식료품의 예로 홍차를 들었고, 몇년전 BBC뉴스에서도 수입하는 홍차의 가격이 올랐으므로 대책이 필요하다며 엄청 심각한 표정으로 뉴스를 진행하기도..(베어그릴스도 야생에서 생존하는동안 홍차 대용을 찾고다닌다.)


199.영국의 표준말은 런던방언이 아니다.(같은 영국인도 런던 방언을 못알아 듣기도 한다는..)


200.미트스핀 사이트 접률 1위는 미국 2위는 한국 3위는 영국 , 부왘!


201.731부대가 인체실험을 하다가 패전하게 되자, 미국에게 연구 결과를 팔고 죄를 면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연구결과가 동물실험으로도 얻을수 있는 결과였다는 점에서 미국이 뒷목을 잡았다고한다...


202.사실 독일의 아우토반엔 속도제한이 아예 없는건 아니다, 대도시근방, 공사현장에선 속도제한이 있으며 심하면 80km/h로 제한이 된 구간이 존재한다.


203.BMW는 독일 차량이라, 독일 원어로는 베엠베라고 읽어야한다.


204.미국같은 경우, 발음하기 귀찮다고 회사나 차량에 애칭을 붙히기 도한다. BMW는 비머(Beamer),셰보레는 셰비,삼성은 세미(Sammy)처럼.


205.과달카날 전투에서 일본군의 반자이 돌격이 신물이 나자 빡친 미군이 반자이 돌격을 그대로 따라해서 일본군을 관광시킨 사례가 있다..


206.헬렌 켈러는 사회주의자였다. FBI에게 감시받기도했다.


207.팬더는 앉을때 등으로 앉는다. 나중에 보면 등이 더러워져있다.


208.가끔 팬더는 검은 색 털이 아닌 갈색 털이 나는 경우도 있다.


209.김정일의 남동생(쌍둥이라는 설도있지만 확실치않다.)인 김슈라는 어렸을때 김정일의 관저에서 김정일과 놀다 연못에 빠져 익사


210.외국에서 가끔씩 보이는, 김정일을 김정 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Kim Jong-il 의 i를 대문자로쓴 I가 뒤쪽의 l과 합쳐서 보여서 김정 2세 라고 보이기때문이다.


211.사실 Zombie가 아니라 Zomdi(이것도 사투리긴하지만)가 맞다. 미국에서 Zombi2라는 영화 이후에 Zombie라는 단어가 생겨난것. 아이티에선 좀바라고 부르는데 이게 원어다.


212.마인크래프트 게임의 크리퍼라는 몬스터는, 사실 돼지를 만들려다 실패한 작품이라고 한다.(그래서 다리가 4개..;)


213.미국의 아이돌 저스틴 비버의 1집 앨범곡 One Less Lonely Girl의 작곡가는 한국인 신혁씨인데, 앨범엔 작곡에 참여하지 않은 저스틴 비버가 껴있었다.


214.4chan(영어권의 디씨)에서 어떤 사람이 집에 있는 재료로 크리스탈 제조하는 법을 올렸는데, 사실 그건 염소 가스가 발생되는 제조법이었고, 다른 어떤 사람이 그걸 실험했다가 병원에 실려갔다.(참고로 이 염소 가스는 세계대전중 독일군이 최초로 사용한 독가스)


215.4chan의 영웅은 조승희인데, 총기 난사 사건중 최대 하이스코어(...)를 기록했다고해서이다,심지어 그를 기리는 날도있다고..ㄱ-


216.카노사의 굴욕의 최종 승자는 왕이다. 카노사의 굴욕으로 겨우 왕위에 복귀된 하인리히 4세가 군대를 이끌고 제후들에게 복종하거나 죽거나의 선택권을 내세워 자기편에 두고, 다시한번 군대를 끌고 교황에게 찾아가 교황을 폐위시키고 다른 이를 교황에 올렸다.(하지만 시기상 그때부터 왕권이 하락한건 맞는듯)


217.정로환의 원래 의미는 러시아(로시아)를 정벌한 환약이라는 의미이다, 배경은 전략적 요충지였던 만주의 수질이 나빠 병사들이 배탈설사로 고생을 하게되고 천황은 배탈설사를 멈추게하는 약을 만들라고 지시,약효는 뛰어났고 승전후 승전의 일등공신인 이 약을 러시아를 정벌한 환약이라는 의미로 정로환이라 지은것. 태평양전쟁 패전후 바를 정 자로 바꾸어 이슬을 정화한다는 의미로 바꾸었다.


218.컴퓨터 오류로 인한 미국,소련간의 핵전쟁 위기는 50차례가 넘는다.


219.개미핥기는 위산이 안나와서 자신이 먹은 개미들이 내뿜는 포름산을 이용해 먹이를 분해한다.


220.미국의 만화 스폰지밥에서 나오는 불가사리 캐릭터 뚱이의 설정상 대학 졸업 학력이라고 한다.. 


221.기생생활을 하는 따개비중에 주머니 벌레라는 따개비는 게에 기생하며 게를 고자로 만든다.


222.동양인중에도 천연 적발(붉은 머리)가 나타날수 있다. 훗카이도인 중에 가끔 천연 적발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더불어 적발 유전자는 네안데르탈인이 가지고 있었는데 혼혈로 인해 호모 사피엔스가 가지게 되었다는 가설도 있다.


223.백인중 푸른 눈동자는 돌연변이로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224.보라색 눈은 켈트족 사이에서 간간히 나온다고 한다 켈트족인진 몰라도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자안의 예


225.디즈니는 일본의 어느 초등학생이 졸업작품으로 그린 수영장 벽화를 규제한적 있다.


226.디즈니 작품중에 은근히 성적 코드가 많이 삽입되어있는데 어느 성에는 남자의 성기가 묘사된 기둥이 있고 어떤 작품에서는 작은 창문밖에 가슴이 드러난 스트립걸이 나타나있다.


227.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는 짓는건 국책사업이고 어떨땐 지원자 수가 너무 많아서 국고에 있는 돈이 모조리 터져나갈뻔 했다.(피라미드를 짓는걸 상상할때 간부들이 채찍을 들고 노예를 억압하는건 나름 왜곡되었다는것)


228.불가사리는 자신의 내장을 꺼내서 먹이를 소화시킨다.


229.사실 돼지라는 단어는 새끼돼지를 의미한다, 말 + 아지 = 말아지 = 망아지 이런식으로 변한건데, 돼지의 원래 이름은 돝, 돝 + 아지 = 돝아지 = 돼지 이렇게 변했다고 한다. 


230.1차대전때 일본군이 사용하던 볼트액션 소총 아리사카는, 사실 공장에서 찍어낸게 아닌 수제 소총이었다.(그냥 노동자를 굴렸다....)


231.아리사카의 뒷부분에는 황국의 상징인 국화가 그려져있는데, 물론 손으로 그렸다. 그래서 생산량 문제가 있었다.(전시 후반에는 이 공정을 없애 생산량을 늘려보려했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했고, 국화 문양이 상당히 이쁘게 그려졌다고....)


232.아리사카 뒷부분의 국화가 조금이라도 더러워지면 엄청나게 두들겨 팼는데, 그렇다고 국화문양이 뭉개질정도로 닦아도 쳐맞는다, 그래서 총기 분해 청소할때 제일 세심하게, 공을 많이 들여 닦았다고 한다.


233.서울에도 방언은 있다, 서울 사투리로 쓰여진 대표적인 작품은 운수 좋은 날,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있고, 젊은 층이 사용하는 ~ 하구 체는 서울 사투리다.(ex.영화 보구 밥 먹구)


234.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때 나카소네 전 총리가 미국에서는 선거(Election)를 몇번이나 하느냐고 물었는데, 나카소네 총리의 서툰 발음 덕에 Erection(발기)라고 잘못 발음 했고, 당황한 레이건은 나이가 있어서 자주는 못한다고 답했다.


235.흔히 일본식 영어를 저글리쉬하고 하는데 Japan과 English의 합성어인 Japlish(재플리쉬)가 맞다.


236.몰도바의 댄스가수인 O - Zone의 Dragostea Din Tei는 거의 모든 언어로 몬데그린 된다고 한다.


237.플라나리아의 재생능력은 엄청난데, 1/128 조각으로 잘라도 재생한다는 실험결과가 있다.


238.플라나리아는 1급수에 사는 생물이며 물이 더러워지면 녹아버린다.


239.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사루만이 죽을때 낸 신음 소리는 자신이 2차 대전때 자주 들은 소리라고 한다.


240.암모나이트의 껍질은 필요한 만큼만 그때그때 성장시킨다.


241.1960년대 한국에서 하수구에서 악어가 발견된적있다고 한다.


242.캥거루나 오랑우탄,침팬지같은 몇몇 동물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많아진다.


243.캥거루는 뒤로 걸을수 없다.


244.캥거루의 이름의 어원이 나도 모른다라는 속설이 있지만 원주민 언어로 Ganggurru라고 그냥 동물 이름 맞다.


245.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의 잎의 20%는 알콜과 마약성분, 심지어 청산가리 성분이 들어있다.


246.예전에 호주 관광청에 한 미국인이 호주에는 곰처럼 생긴 동물이 나무위에서 산다고 들었는데 그 동물의 이름이 뭐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호주 관광처 직원이 호주에서 외국인을 놀려먹기 위해 만든 가짜 코알라의 설명(나무위에 매달려있다 밑에 사람이 지나가면 떨어져 두개골을 깨서 뇌를 파먹는 다는것)을 해줘서 국가적 낚시가 된적 있다.


247.한국에서 공산당이라는 이름의 당을 만들수 있다.


248.2차대전중 일본군중 항복한 부대는 한부대도 없었는데 그 이유는 전시에 항복하는것은 군법위반이었기 때문이었다.


249.해왕성과, 해왕성의 모든 위성은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조사받지 못하고있다.


250.천왕성은 밤일때가 낮일때보다 더 온도가 높다.


251.화성 탐사선인 오퍼튜니티호와 스피릿호는 임무 종료라는 커맨드가 없어서 치명적인 오류가 생기거나 누군가 찾아서 종료시키지 않는한 영원히 임무를 수행한다.


252.화성의 위성인 데이모스는 3000~5000만년 뒤에 화성과 충돌한다.


253.금성의 대기층은 기압,온도,구성물질비율이 미생물이 살수있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254.수성의 극에는 산성물질이 많다고 한다.


255.명왕성은 행성으로써의 지위를 박탈당했지만 행성의 이름을 박탈당한게 아니기 때문에 명왕성이라고 불러도 된다.


256.미국의 외우주 탐사선인 보이저호는 2호기가 1호기보다 먼저 발사되었다.


257.미국의 공과대학인 MIT는 대학 합격자 발표를 파이값에 따라 3시 14분 1시 59분에 한다.


258.미국의 대학은 입학보다 졸업이 어렵다.


259.호주 정부의 주수입 중 하나는 벌금이라는 말이..(벌금이 무지 세다.)


260.한국 영화 괴물에서 마지막 부분 발사된 에이전트 옐로우의 효과는 오뚜기 카레 분말을 사용했다.(여자 스탭들이 촬영후 퍼가려고 경쟁을 벌였다고 한다.)


261.하이에나는 먹이를 먹이가 살아있는 채로 먹는다,신체구조가 원인이라고 한다.


262.가톨릭에는 인 펙토레 추기경이라는것이 있는데, 교황만이 알고있는 추기경을 뜻한다, 심지어 임명받은 본인도 모른다고 한다.


263.어떤 미군은 항공모함 내에서 영내탈영을 한 적이 있다.


264.2000년대, 어떤 병사는 술먹고 맨홀에 빠져서 휴가 미복귀탈영이 된적있다..


265.공익근무요원이 4주간의 병영체엄기간에 탈영을 하면 탈영이 아닌 분실로 처리


266.생각보다 자주 GOP에서는 번개에 맞고 크레모어(클레이모어)가 터진다고 한다.


267.이스라엘군의 제식소총인 Galil소총에는 병따개가 달려는데, 이유는 M16a1의 총열덮개 상부의 구멍으로 콜라를 따는 일이 많아 총열덮개가 많이 부서졌기 때문이다.


268.영화 슈퍼맨 리턴즈를 찍을 당시 슈퍼맨 배우의 그곳이 매우 커서 작게 CG처리를 했다.


269.자연산 복어는 맹독을 가지고 있지만 양식된 복어는 독이 없다, 이유는 자연산 복어는 독초를 먹어서 생성시키기 때문


270.의외로 네팔에도 밀림과 초원이있으며 악어와 코뿔소,코끼리도 산다.


271.고대 이집트인들은 뇌를 콧물만드는것 쯤으로 생각해서 미라를 만들때 코를 통해 뽑아내 버렸다.


272.20세기초, 일본의 치하 중전차의 장갑보다 파키케팔로사우루스의 머리뼈가 더 두껍다.


273.고양이나 개는 대뇌의 의존도가 떨어져서 뇌를 제거한다고 해도 먹이를 먹거나 하는 일에는 지장이 없다.


274.뇌에는 신경이 없어서 고통을 못느낀다, 두통은 뇌를 감싸고 있는 신경에서 느껴지는것.


275.황희 정승은 안광이 대단하여 작은 동물이나 애의 경우 죽기까지 한다고 한다, 황희와의 눈싸움에서 이긴 동물은 삽살개밖에 없다고..(야사인지 정사인지는 모르겠다.)


276.스위스인들은 일반인들도 은행을 목숨과같이 여기는데 어떤 강도가 은행을 털고 달아나자 온 동네 택시기사들이 총을 맞아가면서까지 추격,경찰이 출동하기도 전에 검거한적이 있다.


277.수탉도 알을 낳을수는 있다, 부화가 안 될 뿐..


278.사실 자신의 생일날 자신의 별자리를 볼수없다.


279.2033년 문제라고 하여 윤달을 어디에 두느냐는걸로 논란이 있는데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다.


280.록히드 마틴사가 제작한 SR-71기체의 개발 도중 SR-71이 초음속으로 날아갈때 기체 전체가 고온에 노출되기때문에 검은색으로 칠했는데, 미공군이 자기네 꺼라고 글씨써야 한다는 이유로 고온에도 변색이 되지 않는 하얀색 페인트를 개발해야했다.


281.SR-71기는 초음속으로 날때 표면온도가 300도가 되어서 담금질이 되므로 날면 날수록 내구도가 증가한다.


282.SR-71기가 얼마나 빠른지 주변국에서는 UFO로 착각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한다.


283.세계최초로 마하1을 돌파한 기체인 X-1의 외형은 12.7mm탄의 모양을 많이 참고했다고 한다.


284.X-24기체에는 날개가 없다. 근데 날긴 잘 난다.


285.2002년 마다가스카르에서 열린 축구 리그에서 심판판정에 화가난 선수들이 자책골을 마구 넣어 149:0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286.NINA대출이 등장하고 한창 성행했을때 대출심사를 얼마나 대충했는지 오하이오에서 죽은 23명의 사람들이 대출을 했다.


287.44억년전, 지구에는 달이 두개였다. 그리고 7000만년후 현재의 달 뒷부분에 충돌하여 하나가 됬다.


288.에디슨은 교류의 위험성을 증명하여 니콜라 테슬라를 어떻게든 지게 하려했는데, 정작 사형식날 몇번 연기가 모락모락 날 뿐 죽지 않아서 사형수가 간수에게 차라리 화형을 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289.서울에서 G20이 개최되기전 부산의 모 폭력단체가 러시아제 물건을 다룬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 부속물품의 유입경로를 수사하던 도중 국내 한 리인액터가 수사를 받은적 있는데 미군의 현용 전투식품인 MRE의 발열팩을 폭발물이라고 해석, 수많은 리인액터를 잡아들인적 있다.


290.모기가 피를 빨아먹는 도중이 때려 죽이면 모기의 일부가 몸속으로 들어와 단백질 쇼크로 사망할수도 있다, 실제 사례도 있다.(물론 확률은 낮다.)


291.상자 해파리는 해파리중에 유일하게 눈이 있다.또한 독은 혈관,혈액,신경,피부에 모두 작용하는 복합독이라 치료제 제조가 불가능하다.


292.해파리 몸의 99%는 물


293.붉은 바다거북은 상어를 공격해서 잡아먹기도 한다.(물론 대형종에게는..)


294.사람 이름에 맥(Mac,mc)의 의미는 ~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ex.맥아더 -> 아더의 아들) 단, Mac뒤에 대문자가 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냥 이름을 뿐 ~의 아들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295.기린은 울음소리를 내지 못한다.(후두는 잘 발달되있지만 목이 너무 길어서..)


296.기린은 선천적인 고혈압을 앓고있어서 머리를 땅에 오랜시간 내리고 있으면 뇌일혈로 죽는다,물을 마실때 다리를 최대한 찢는 이유가 심장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297.뱀은 고슴도치를 먹을수 없지만, 고슴도치는 뱀을 먹을수있다.(진짜로...)


298.벌새는 먹이 활동을 못하면 12시간 내로 허기로 인한 저체온증으로 죽는다.


299.포유류는 섬같은 고립된 장소에 갇히게 되면 작아지게 진화하는 반면 새는 커지게 진화한다.


300.박쥐는 초음파를 발사할때 자신의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청신경의 작동을 멈춘다.


301.대한민국 축산법에 따르면 지렁이는 가축으로 분류된다.


302.지렁이의 이름의 유래는 토룡,혹은 지룡이라고 불렀는데 지룡이라고 부른게 지렁이가 된 것.


303.지렁이는 사람 체온으로도 화상을 입을수 있다.


304.중국의 고사상에 왕이 먹는 배추에 거머리가 붙어있어서 관련 관계자가 모두 사형되거나 자살했는데 정작 왕은 고질병이 나아버렸다.


305.백의의 천사라 불리운 나이팅게일은 위인전에 크림전쟁때만 쓰여있어서 그런지 오해하기 쉬운데 상당히 오래살았다, 당대의 영국인도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랄정도로


306.참새를 잘 관찰하다보면 꼬리날개를 아래로 꺽으며 호버링을 하는걸 볼수있다.


307.문화대혁명 당시, 마오쩌둥은 홍위병이 인민해방군보다 우위라고 편을 들어주자 군부대가 홍위병에게 약탈당하는 사례까지 생겼다.


308.아시아나 항공이 제주도에 길조로 까치를 날려보내는 운동을 했는데, 제주도에는 원래 까치가 없었다, 덕분에 제주도 생태계가 엉망이 되었다고 한다.(소송까지 고려한다고..)


309.영국에서 까마귀가 물병에 든 물을 마시기 위해 돌을 넣어서 마셨다라는 옛이야기가, 실험을 통해 실제로 밝혀졌다.


310.올빼미는 좌우 귀의 높이가 달라서 소리가 나는곳을 정확히 알수있다.


311.파동함수를 만든 슈뢰딩거도 사실 파동함수가 뭔지 잘 몰랐다.


312.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까기 위해 만들었는데 너무 적절해서 양자역할을 설명하는 비유로 사용된다.


313.겟강구는 몸의 앞쪽이 먼저 탈피한 후 뒤쪽 절반을 탈피한다.


314.철갑상어,빨판상어,가래상어는 사실 상어가 아니다.또한 크릴새우도 새우가 아니다.


315.상어의 일부종은 움직이지 않으면 호흡을 할수가 없다.물을 아가미로 흘려보낼수 없기때문, 그래서 잠도 움직이면서 잔다. 


316.대부분의 상어는 눈꺼풀이 있고 먹이를 먹을때 망막손상이 일어날것을 대비하여 눈을 뒤집는다.


317.1916년, 뉴저지의 해안과 내륙인 마타완 시에도 강을 따라 올라온 상어가 인간을 습격한 사례가 있다. 참고로 민물 상어도 있다.


318.청새치는 스스로 입에 걸린 낚시바늘을 빼낼수 있다.


319.범고래의 순수 한국어 이름은 솔피,더불어 범고래는 북극곰까지 공격해서 먹는다.


320.범고래의 사냥전략은 탁월한데,뉴질랜드에서는 땅에 붙어있는 가오리에 바람을 넣어 뜨게 한 뒤 독가시가 있는 꼬리를 피해 조심스럽게 옆구리를 베어먹고, 캐나다에서는 아예 강을 거슬러 올라가 사슴을 사냥한다.


321.향유고래는 강력한 초음파로 대왕오징어를 기절시켜 잡아먹는데,이때의 파괴력은 무려 230db


322.상어의 구애방법은 암컷의 지느러미를 물어서 받아줄때까지 메달리는것.. 암컷의 가죽은 2배 두꺼워 별 상처가 생기진 않는다고 한다.


323.향유고래는 암컷은 암컷끼리,수컷은 수컷끼리 무리를 지어서 산다.


324.낙타의 등에 있는 혹은 지방이 들어있고, 오랫동안 먹이를 먹지 못하면 서서히 작아지다 결국은 없어진다.물론 영양을 보충하면 다시 생긴다.


325.낙타의 걸음걸이는 독특한게 왼쪽의 다리 두개가 한꺼번에 나가고 오른쪽의 다리 두개가 한꺼번에 나간다.


326.멧돼지는 새끼가 태어났을때 도태될만큼 약한 새끼가 태어나면 그냥 씹어먹는다,약한 새끼는 얼마 못가 쓰러질텐데 그러면 그 냄새가 자신과 다른 새끼을 위험에 빠뜨릴수도 있기 때문.


327.예전에 북한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바칠 선물을 구한답시고 멧돼지을 사냥하려고 총을 쏜 적있는데 멧돼지는 죽지 않았고 그곳에 있던 병사들은 모두 나무위로 도망쳤다, 이때 중사 한명이 낮은 나무에 올라갔는데 미끄러져 가지에 발이 걸린채 거꾸로 메달렸는데 멧돼지는 그 중사의 머리를 포함한 상체를 모두 뜯어먹었다. 그 관경을 본 다른 병사들은 충격을 받아 의병 제대했다고....


328.위 멧돼지는 총상으로 결국 죽었는데 사단에 사람을 먹은 멧돼지이니 잡아먹지 말라고 보냈으나 사단 본부 인원이 다 먹어치웠다.


329.동학농민운동때, 서면 백산 앉으면 죽산이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동학군 집결지가 백산이다.그리고 그곳 부근에 실제로 죽산이라는 지명이 있었다.


330.프랑스에선 돼지 이름을 나폴레옹이라고 짓는것이 불법이다.


331.루마니아에선 마녀가 직업으로 인정된다.


332.범고래도 돌고래에 들어가긴한다.


333.돼지는 인간에게 사육된지 오래되지 않아 집퇘지라도 야생에 풀어놓으면 금방 어금니와 털이 자라난다.


334.버섯은 코 속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피부에도 자랄수 있다.


335.폐름기 대멸종 이후, 달팽이는 300만년간 지구를 지배했다. 그리고 게의 등장으로 종말


336.달팽이를 생각하면 느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육식성 달팽이는 엄청 빠르다.


337.도둑게나 야자게는 성공적으로 육지에 정착한 게이다, 그리고 얘네 둘은 물에 빠지면 죽는다.


338.참치의 원래 이름은 참다랑어이지만, 이승만대통령때 이승만 대통령이 수산계 간부와 자리를 같이하면서 참다랑어의 이름을 묻자 이름이 기억 안난 간부가 꽁치,날치등이 생각나 참치라고 불렀고 그대로 퍼졌다.(북한에선 쓰지 않는 이름이다.)


339.우리가 알고있는 물체를 녹이는 황산은 묽은 황산이다, 오히려 진한 황산이 산도는 더 떨어진다.


340.질산은 빛과 반응해서 광분해를 일으킨다. 그래서 갈색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341.갑오징어는 먹이를 사냥할때 먹이에게 최면을 건다. 다리 두개를 핀 후 계속 색을 바꿔가며 먹이를 혼란스럽게 해서 최면을 건다.


342.악어의 턱 힘은 무는 힘은 강하지만 여는 힘이 약해서 고무줄로도 못열게 할수있다.


343.사막의 오아시스는 그대로 먹으면 안된다, 기생충이 엄청 많기 때문.. 실제로 사막의 오아시스에 있는 물은 농업수로나 쓰지 여과하지 않은 이상 그대로 먹지는 않는다. 짠 오아시스도 있다.


344.납 화합물 대부분의 맛은 달다.


345.셀레늄의 발견자는 셀레늄의 독성을 몰라서 죽었다.


346.850도 이상으로 가열된 납 속을 손가락에 물을 묻히고 넣어도 아무 이상없다.


347.불소는 거의 모든 원소와 반응하고 반응성또한 뛰어나서 이걸 온전히 분리해낸 과학자는 노벨상을 받았다, 또한 바퀴벌레또한 죽일수있는데 반응성이 반응성이다보니 금방 죽는다.


348.캘리포늄 1g에 1조원, 하지만 사용량은 적으므로 실질가격은 싸다.


349.사람은 태아때에도 어머니의 뱃속에서 성기를 손으로 주무르는것을 관찰할수있다. 또한 아기도 자위를 한다.


350.북극곰의 간에는 비타민A가 많아서 북극곰의 생간을 먹으면 비타민A의 과잉으로 죽을수도 있다.


351.장기기능을 했을떼 기증받은 사람은, 예를 들어 신장이라고 할 때 쓸모없다고 괜히 장기를 적출하지 않는다. 정말 심각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놔두기 때문에 신장이식을 받은 사람의 신장은 3개, 공간이 더 된다면 4개까지 붙어있을수 있다.(오줌의 쿼드코어)


352.사실 인터넷은 웹 서핑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 이메일을 주고받기 위해서였다.


353.사람이 음식 먹는것을 거부하거나 숨을 참아서 자살할 순 있지만 잠을 거부하여 죽을순 없다.


354.병에 걸린 사람이 병 때문에 죽는것보다 식욕을 해소할수 없어서 죽는 경우가 상당이 많다고 한다.


355.영어와 다른 언어가 혼합되어 만들어진 언어를 피진 잉글리쉬라고 하는데, 영어의 Long time no see는 중국어의 好久不見의 어순을 그대로 영어로 한것이다.


356.백상아리의 간은 전체체중의 25%를 차지한다, 다시 말하자면 성체 백상아리의 간의 수백kg이나 나간다는것.


357.백상아리는 속이 안 좋으면 위장을 꺼내서 씻은후 다시 몸속에 넣는다. 그럼에도 어떻게 이빨에의해 상처가 없는지는 미스테리


358.바나나는 방사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바나나속에 함유되있는 칼륨때문인데 방사능 측정기에 걸릴수도 있다.


359.인간의 40%는 청산가리 냄새를 맡을수 없으며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못 맡을 확률이 높다.


360.미토콘드리아의 DNA는 모계의 DNA를 이어받는다. 정자의 꼬리에 미토콘드리아가 들어있는데 수정시 이를 때어내기 때문


361.코모도 왕도마뱀은 처녀생식을 한다.


362.사실 공룡과 가장 비슷한 동물은 현생 파충류가 아닌 조류


362.코모도 왕도마뱀의 비늘밑에는 작은 뼈들이 흩어져있는데 자라면서 이게 연결된다. 그래서 고령의 코모도 왕도마뱀은 비늘밑에 연결된 뼈 밑에 골격을 가지고 있다.


363.뱀은 머리만 남아도 최대 5일간 움직일수있다.


364.해달이 인간의 무서움을 몰랐을때 사람에게 조개를 주며 호의를 표했다고 한다.


365.호주의 어보리진,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이스터섬의 원주민,하와이 원주민은 서로 말이 통한다.


366.지금껏 얼룩말을 가축화 한 사람은 딱 한 사람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얼룩말은 가축화하기 어려운 동물이라고..


367.사실 코뿔소는 소가 아니라 말에 더 가깝다.


368.톰슨가젤로 사슴같지만 소과다.


369.시어도어 루즈벨트는 장례식장에서 자살하려고 한적있다. 사람들이 말려서 실패했지만 관에 들어가보고 싶다고 징징댔다고 한다.


370.오리너구리의 부리는 새의 부리완 전혀 다르다. 참고로 뒷다리에 가시가 달려있는데 여기엔 신경독이 생성되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371.고양이는 5층 높이이하에서 떨어뜨리면 위험하다. 하지만 그 이상의 높이에선 안전하다.


372.운이 좋긴 했지만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진 고양이는 뉴욕에서 64층에서 떨어지고도 산 고양이가 있으며 34층에서 낙하하고도 상처 하나없이 멀쩡한 고양이도 있다.


373.고양이는 주종관계라는것보단 주인을 자기보다 더 크고 센 존재로 인식한 뿐이다. 대장고양이라던지 ..


374.높이에 대한 개념도 인간과 고양이는 다르며 시력도 좋지 않기 때문에 수십층에 산다고 해도 고양이는 수십층이라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창문이 열려있으면 그대로 뛰어내릴수 있다.


375.파리도 사람을 따를수 있다. 앨런 분이라는 곤충학자가 어떤 파리에게 프레디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먹이를 주며 늘 곁에 두었는데 앨런이 손가락을 내밀면 프레디가 그 위에 올라 잠자코 있었다. 바퀴벌레나 거미도 가능하다고 한다.


376.시베리아 호랑이도 이름과는 다르게 너무 춥고 척박해서 시베리아에서 안 산다.


377.철근과 콘크리트는 열팽창계수가 거의 동일하다.


378.고대 켈트족 전사들중 일부는 적에게 겁을 주고 아군에게 사기를 복돋아 주기 위해 발가벗고 돌격하였다.


379.고대 켈트족 전사들은 몸에 푸른색 물감으로 문신을 그렸는데 그 대청 페인트를 몸에 바를 매질이 다름아닌 말 정액 혹은 사람정액이다.전투전에 집단 자위를해서 몸에 문신을 그렸다는 이유로 전투 지속력이 딸려 숫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로마군에게 패배했다라는 이야기도 있다.


3.5.5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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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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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아웃

2011.06.07 08:53:01

심해아귀 애도

[레벨:4]qkman2002

2011.06.08 00:20:14

추가하면 재밌을거 같은 사실

1.세계 경제는 70억 인구의 2%가 50%를 차지하고 있다

2.1부터 70억까지 수하나당 1초씩 셈할경우 200년 이상이 걸린다

3.블랙홀의 존재를 처음 제시한 사람도 블랙홀의 존재를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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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SKID

2011.06.16 19:20:25

올ㅋ

[레벨:1]멀티

2011.06.26 12:36:12

오올ㅋ

ㅏㅁ금

2011.07.07 22:54:46

다음과 같은 야사도 전해진다. 세종대왕이 선농단에서 제사를 지내고 친히 논을 경작하는 본을 보일 때였다. 갑자기 심한 비바람이 몰아쳐 오도 가도 못하게 된 임금의 배고픔을 달래느라 백성들이 농사짓던 소를 잡아 맹물을 넣고 끓였는데 이것이 설렁탕이 됐다고 한다.-- 이 정도? ( 저건 실록에도 없는 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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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5]Drake

2011.07.11 23:51:48

흠.... 뭐 내용상 크게 다를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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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8]Zer0day

2011.07.29 20:17:25

군용칼? 흔한 반도의 군용칼은 날 안갈린게 대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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